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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면유익한정보╫ /◆요리만들기11

바다가재(랍스터)보관과 간단한 랍스터요리 살아있는 랍스터는 보통 냉장고나 겨울에는 받은신 포장 그대로 실외에서 이틀정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송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면 하루정도 밖에 살 수 없습니다. 만일 랍스터가 죽었다면 냉동실에 그대로 냉동하였다가 나중에 흐르는 물에 15분 또는 냉장고 안에서 완전 해동후 조리하시기 바랍니다. 집에서 만들어 드실 수 있는 간단한 랍스터 조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랍스터 찜 재료 : Lobster, 레몬 및 레몬 즙, 와사비 장, 소스 1. Lobster 표면에 묻은 소금기를 수돗물로 깨끗이 씻어냅니다. 2. 찜통에 물을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Lobster 를 넣고15분 정도 찝니다. 주의 : 꼭 찜통에 넣고 찌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물에 넣고 찌면 맛이 달아납니다. 3. Lobste.. 2020. 4. 26.
알타리무 고르는방법 김치맛 살리기 수분많고 싱싱해야 ‘제맛’ 살려 김장의 성공비결은 신선하고 맛있는 재료의 선택에 달려 있다. 같은 배추라도 수분함량, 단맛, 질긴 정도가 각기 다르고, 이에 따라 김치맛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2) 배추 중간크기에 녹색잎이 많으며 껍질이 얇고, 단단하게 속이 차 묵직한 것이 좋다. 줄기의 흰부분을 눌러보아 단단한 것이 수분이 많고 싱싱하다. 3) 무 무청이 그대로 달려 있고, 흙이 마르지 않은 게 싱싱하다.겉이 매끈하고 굴곡과 주름이 없으며, 색이 선명하고 윤기가 나는게 좋다. 배추김치소를 할 때는 단단하고 물이 많은 조선무가 좋으며, 알타리무의 경우 무청이 많고 뿌리의 크기와 모양이 균일해야 한다. 4) 양념 고추는 겉면이 약간 거슬거슬하며 햇볕에 말려 빛이 곱고 투명하며 윤기나는 양건초가.. 2020. 4. 2.
즐겨 먹던 전통음식 1. 봄에 즐겨 먹던 음식 (1) 화전 : 봄철에는 진달래꽃의 꽃술은 따버리고 깨끗이 손질하여 화전을 만들어 먹었다. (2) 쑥떡 : 어린 쑥을 절구로 찧어 부드럽게 만든 후, 찹쌀가루에 섞어 시루에 앉히고 푹 쪄서 만드는 떡을 말한다. (3) 두견주 : 진달래꽃을 다른 말로는 '두견화'라고도 한다. 진달래로 담은 술을 '두견주'라 부르는데, 진달래꽃에는 다른 꽃보다도 꿀이 많아 술에 단맛이 난다. 2. 여름에 즐겨 먹던 음식 (1) 삼계탕 : 계삼탕이라고도 한다. 병아리보다 조금 큰 영계를 이용한 것은 영계백숙이라고 한다. 내장을 꺼낸 닭의 뱃속에 깨끗한 헝겊으로 싼 찹쌀·마늘·대추 등을 넣고, 물을 넉 넉히 부은 냄비나 솥에 푹 삶아 고기가 충분히 익었을 때 건져 내어 먹는 음식이다. 인 삼을 헝겊에.. 2020. 3. 21.
「오늘의 레시피」떠먹는 고구마피자 과정 6 6. 파르메산 치즈가루와 파슬리 가루를 뿌린다. 글ㆍ사진=네츄르먼트 제공 2016. 7. 24.
매력듬뿍 버섯밥 표고버섯,느타리버섯 듬뿍 넣은 버섯밥 버섯요리 ​ ​오늘 소개해 드릴 버섯밥은 정말 호들갑 떨며 맛있다고 막.막. 추천하고픈 그런 한그릇 요리입니다. ​조미료나자극적인 강력함에 길들여진 분이시라면 고개를 갸우뚱 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일단 한번 드셔보시면 한입한입 드실때마다 평가가 달라질 수 있는... 갸우뚱하던 고개가 긍정의 의미로 끄덕거림을 할 수도 있는...ㅋ 먹으면 먹을수록 점점 더 끌리고 맛있어지는 완소 버섯밥​입니다.^^ ​ ​ ​ ​ ​ ​ ​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듬뿍 넣은 버섯밥 만들기 재료 ​ 쌀 2컵 물 2컵 버섯은 취향껏 듬뿍 유부 10장 캔연어 1개 돌나물 적당히 ​ * 버섯밥 양념장 - 간장 3큰술, 들깨가루 2큰술, 매실액 1큰술​, 들기름 1큰술 ​ 느타리버섯은 먹기 좋게.. 2016. 7. 20.
초겨울 입맛잡는 매콤한 홍고추요리! 저녁 메뉴 고민하시는 주부님들 많으실텐데요. 오늘 같이 쌀쌀한 날에는 입맛 잡는 기특한 요리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할 요리는, 미네랄의 보고 전복과 비타민 듬뿍 홍고추의 만남! 남편 기 팍팍 살리는 홍고추 전복찜 입니다. 홍고추 전복찜(조리시간 30분/ 난이도 중) 재료: 전복 8마리 양념장: 마른 고추 2개, 간장 2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깨소금, 참기름 1/2 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1. 전복은 내장과 살을 분리한 뒤 깨끗이 씻는다. 2. 전복 살에 사방 0.3cm로 칼집을 내고 껍데기에 담은 뒤 김 오른 찜통에 넣어 5분간 찐다. 3. 마른 고추를 다져 나머지 재료와 섞은 뒤 양념장을 만든다. 4. 익은 전복을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끼얹으면 완성! 재료도 과정도 간단간단!.. 2016. 7. 18.
강원도식 꼬막 요리, 꼬막 풋고추 지지개 꼬막은 겨울철 별미 식재료인데요, 양념장을 더해 먹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만 오늘은 새로운 조리법을 만나보기로 합니다. 꼬막과 풋고추를 넣고 찌개를 끓여봤어요. 북한의 강원도 지방에서 예로부터 많이 먹어왔던 음식이고, '가막조개 지지개'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다고 합니다. 가막조개는 꼬막, 그리고 지지개는 찌개의 북한식 표현이고요.​ 꼬막 풋고추 지지개는 따로 육수를 쓰지 않습니다. 풋고추와 꼬막 그리고 된장과 고추장을 볶은 뒤에 꼬막을 끓인 물을 붓고 끓입니다. 덕분에 꼬막의 쫄깃한 식감과 바다의 향기, 그리고 풋고추의 싱그러움까지 주재료의 맛이 하나하나 다 살아 있어요. 조리법이 어렵지 않다는 것도 특징이고요. 싱싱한 제철 식재료와 함께 새로운 식탁을 연출해보세요. :)​ * 해당 레시피는 (사)북한전통음식.. 2016. 7. 18.
풋고추소박이김치~풋고추요리,여름김치담그는법 풋고추소박이김치~풋고추요리,여름김치담그는법 요즘 풋고추가 한창 이죠~ 마트에 가보면 싱싱한 풋고추를 한바구니씩 담아 놓고 그냥은 지나갈수없는 가격으로 유혹하고 있어 한바구니 업어 왔어요~~^^ 탱탱하고 단단한 풋고추를 쌈장에 듬뿍 찍어먹기도 하고 동글동글 썰어 된장무침도 하고~ 나머지는 아삭아삭하고 풋풋한 여름철 별미김치인 풋고추김치 담궜어요. 싼가격으로 경제적이면서도 개운한 여름 반찬으로 풋고추소박이 김치가 딱!~ 이네요. 맵지않아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 은근, 입맛 돋구는 여름철 밥도둑~ 별미 김치랍니다. 재료 : 풋고추(또는 오이고추)15개, 무1/4개(200g), 양파1/2개, 쪽파8대, 절임물 : 소금3큰술, 물3컵 양념 : 고춧가루3큰술, 새우젓2큰술, 설탕1큰술, 매실청2큰술, 다진마늘1큰술,.. 2016. 7. 18.
고추부각~ 고추부각만드는법, 고추요리 고추부각~ 고추부각만드는법, 고추요리 깊어가는 가을. 딱 요즘에 구하기좋은... 갓이 두꺼운 고추가 나온답니다. 고추두께가 도톰해서 바짝 말려 튀기면 아작아작 씹는식감이 좋은 고추랍니다. 갓이 얇은 풋고추나 꽈리고추를 이용하면 바짝 말렸을때 먹을것이 별로 없어요~ 따라서 요즘같은 가을에 나오는... 도톰하면서 약간 맵싸한 풋고추가 부각만들기 제격이랍니다. 고추가 제철일때 넉넉히 고추부각을 만들어 일년내내 먹으면 밥반찬으로... 술안주로... 간식으로... 굿이랍니당~~^^* 재료: 풋고추1kg, 찹쌀가루1컵, 설탕약간, 튀김기름 ​ 풋고추는 갓이 두껍고 단단하면서 너무 맵지않은것이 좋아요. 청양고추와 같이 매운고추는 찬물에 하루이상 담궈서 매운맛을 뺀후 이용하세요. 고추는 깨끗이 씻어서 , 꼭지를 떼내고.. 2016. 7. 18.
신기할 정도로 맛있는 고추요리 고추부각조림 고추부각조림 냉동실 정리를 하다 발견된 고추부각. 보자마자 "아니 이게 아직까지 남아 있었다니!?!"하며 기쁨 반 안타까운 마음 반으로 고추부각조림을 만들었습니다. 이 고추부각으로 말씀드릴것 같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여울빛 언니의 친정에서 키운 고추를 여울빛언니가 직접 고추부각으로 만들어 보내준건데 먹어보니 어찌나맛나던지아껴먹을려고 조금 남겨두었던 걸 잊고 있었습니다. 고추부각이라고는 했지만 아직 튀기기 전상태라 기름 약간 넣고 튀기듯 볶아 간장양념에 조리니 왠만한 밥도둑은 왔다가 뺨 맞고 갈정도로 맛있는 고추부각조림이 되었어요.ㅎㅎ 고추부각조림 만들기 재료 고추부각 70g 올리브유 1.5큰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미림 1큰술 통깨 약간 여울빛 언니가 정성껏 만들어준 고추부각. 아.. 2016. 7. 18.
[요리] 꽈리고추 멸치볶음 밥 반찬으로 손색없는 꽈리고추 멸치볶음 조리과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특히 만들고나서 볶음밥에 넣어 먹으면 완전 꿀이죠 +_+ __________ 요리 재료 볶음멸치 60g, 꽈리고추 5개 (or 견과류 1종류 당 10g씩 또는 취향 껏) __________ 양념 재료 간장 1TS, 미림 1TS, 설탕 1TS, 물엿 1/2TS, 매실 1ts, 깨 조금 __________ 만드는 법 1. 작은 건멸치를 꺼내, 채반에 두고 부스러기들을 털어줍니다. 2. 같이 조리할 꽈리고추를 꼭지 제거 후 먹기 좋은 크기로만 썰어 줍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견과류로 대체해도 좋음) 3. 손질한 건멸치를 기름을 두르지 않고 프라이팬에 볶아준 뒤, 물기없는 그릇에 식혀둡니다. (꽈리고추를 견과류로 대체한다면, 견과류도 따로.. 2016. 7. 18.